경기 광명3구역이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당초 구역계 부정형 등을 이유로 보류 판정을 받은 광명3구역이 상대적으로 높은 노후도 등으로 정비사업이 시급해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특히 주민들의 지역 개발 의지도 커 관계기관·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이번에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포함됐다. 이번 선정으로 부지면적 9만4691㎡ 규모인 광명3구역은  기존 1882가구에서 212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공공재개발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도 지분쪼개기 등의 행위를 막기 위해 부동산시장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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