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건설협회, 시도회장 회의 개최

11월 18일 11대 집행부가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시도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11월 18일 11대 집행부가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시도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정달홍)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시·도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시도회장 회의는 11대 집행부의 마지막 회의로 기록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22 회계연도 가결산(안) △2023 회계연도 사업계획(안) △2023 회계연도 일반회계 예산 편성기준(안) △2023 회계연도 예산 총액(안) △2023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3 회계연도 특별회계 예산 편성기준(안) △2023 회계연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논의했다.

정달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계설비법 완성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출범한 11대 집행부가 시도회장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성원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정부 주도의 기계썰비발전기본계획 수립, 기계설비법 설명회 개최 등 3년 전과 비교할 때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 자재가·인건비 상승, 금리 인상 등 악조건 속에서도 11대 집행부는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난 3년간 적극적인 성원을 보여준 시도회장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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